대한변협과 대한변협인권재단(이사장 이세중)이 ‘변호사 공익대상’ 제2회 수상 후보자를 모집한다.
‘변호사 공익대상’은 협회 회원 중 공익활동을 통해 사회공헌에 이바지한 개인 1인, 단체 1곳을 선정해 업적을 치하하고 이를 통해 회원의 사회봉사정신을 고양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, 제1회 수상자로는 법무법인 태평양과 염형국 변호사(법무법인 공감 소속)가 선정된 바 있다.
수상 후보자 추천은 법인 등 단체의 대표자, 회원 10인 이상의 공동 명의, 유관단체 대표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, 추천이 없더라도 협회 회원이라면 누구나 수상 후보자로 등록할 수 있다.
수상 후보자 추천 및 신청 마감은 1월 17일(금)일까지이며, 시상식은 2월 17일(월) 여수에서 개최되는 변호사동계연수에서 열릴 예정이다.
변협 관계자는 “공익소송 또는 활동의 수행·지원, 공공단체나 소외지역 등에 대한 법률지원, 공익법 연구 및 제도 개선 지원 등 인권보호 및 증진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수상자를 결정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추천서, 공적설명서 및 소명자료, 이력서 등 필요양식은 대한변협 홈페이지(koreanbar.or.kr)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, 우편 또는 직접제출 가능하다.
더욱 자세한 사항은 사업기획과(담당자 장석남 주임, 02-2087-7771)로 문의.
[476호] 승인 2013.12.23